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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동 흑자 남아있지 않게

어떻게 하면 불광동 흑자를 치료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방법을 다 사용해 봤지만 여전히 남아 있다 보니 이대로 포기하는 게 나을까라는 생각이 드실 텐데요.
그러나 포기하기에는 여전히 미련이 남아서 다시 한 번 치료 방법에 대해 찾아보고 계신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 그런 만큼 오늘은 불광동 흑자가 다시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치료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VSLS 리팟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하는데요.

그러기에 앞서 잘 치료되지 않고 있는 불광동 흑자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면 교과서에는 색소 질환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색소 질환이 아닌 양성 종양이기 때문에 색소 질환으로 보고 치료를 진행하게 되면 반드시 재발하게 되면서 치료에 실패하게 된답니다.
또 이러한 불광동 흑자를 제대로 치료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한다면 병변 부위보다 레이저를 넓게, 아주 강하게 쏘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럴 경우 화상을 입게 되는데요. 그래서 레이저를 강하게 쏘면서도 레이저에 대한 반응을 최소화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VSLS 리팟을 사용하게 되는 것인데요. 기존보다 5배에서 10배 정도 강한 레이저를 사용하고 있지만 조직 반응이 아주 적게 생기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런 만큼 불광동 흑자에 가장 적합한 기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병변 부위에 생긴 이상 세포를 완전히 제거하기 때문에 시술을 받고 나서 흑자가 다시 재발한 적은 아직까지 없답니다. 늘 1회로 시술이 끝나고 있는데요.
또 한 번 이상 치료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다면 불광동 흑자가 다시 재발해서가 아니라 진피색소나 기미가 시간이 지나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진피색소나 기미는 색소 질환인데요. 색소 질환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색소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도움받도록 해야 합니다.
덧붙여 동반 여부는 시술을 받고 나서 알 수 있는데요. 시술 후 2주가 지나 듀오덤 제거 후 올라온 모습이 보인다면 진피색소이고, 또 듀오덤을 제거하고 나서 2~3주 후 올라오는 모습이 보인다면 기미입니다.

그리고 VSLS 리팟이 이렇게 불광동 흑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유는 시술을 받을 때 설정되어 있는 냉각 온도를 계속 유지하기 때문이랍니다. 이로 인해 피부를 보호하면서도 안전하고 강력하게 에너지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 또 어떤 시야각과 시술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으로 VSLS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고안되어 있답니다.
또한 타깃에만 레이저 에너지를 조사하는 위치 인식 및 추적 가이드 기술이 갖추어져 있는데요. 체외형 의료용 카메라를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수집한 병변 데이터로 타깃에 맞춰 에너지를 조절하게 된답니다. 그런 만큼 안전한 시술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VSLS 리팟을 시술하게 될 때는 먼저 세안을 하고 나서 마크뷰를 하게 되는데요. 상담을 받고 나서 시술받을 부위를 표시하게 되고, 표시가 된 상태로 아이패드를 이용해 사진을 촬영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수술실에서 에피리도를 한 다음 관리실에서 마취크림을 바르며 시술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시술이 끝나고 나서는 관리실에서 데소나를 하게 되고, 데소나가 흡수되면 듀오덤을 적용한답니다. 또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하면서 예약을 2주 후로 잡습니다. 그리고 2주가 지나면 듀오덤을 제거하면서 해당 부위의 상태를 확인하고 아토베리어를 도포하게 된답니다.

덧붙여 불광동 흑자 외에도 기미나 진피 색소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색소 질환은 색소 세포 수가 정상보다 많아지면서 피부 표피와 진피에 색소 침착이 생기게 된 것을 말한답니다.
그래서 병변 부위에 이상 세포가 생긴 것을 제거하는 방식인 VSLS 리팟은 적합하지 않은데요. 이럴 때는 멜라닌 색소를 세포 손상 없이 파괴하여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레이저 토닝이 도움 된답니다.


